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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종합예술 사이버 박물관의 설립의 목적과 철학

위 종합예술 사이버 박물관의 설립의 목적과 철학

목적과 철학

음악과 미술 그리고 철학적 문학을 곁드리면 예술의 트리니티가 됩니다. 이것이 내가 가지는 일인다역의 예술이고 음악과 미술의 경계를 아우르는 사물놀이입니다. 언어를 미술로 음악으로 표출하는 작업이지요. 사물놀이는 우리나라의 전통 풍물놀이의 개념이 아니라 문학을 미술과 음악으로 융합한 트리니티를 비빔밥 예술로 승화하는 행위예술입니다. 시각뿐 아니라 청각과 촉각을 자극하는 작업입니다.미술, 문학 음악이 각각 예술적 속성을 유지하면서 서로 어울려 새로운 차원의 예술형식을 만들어 냅니다. 지금껏 보지도 누리지도 못했던 새로운 신종장르의 막대한 힘의 에너지는 수소 융합의 에너지와도 같은 힘을 만들어 냅니다. 사이버 박물관의 총체적 주제는“보이지 않는 곳에는 언제나 설렘이 있다”입니다. 렉쳐 공연, 그림으로 보는 음악성에 조각까지 동원된 싸운드 스캅춰는 금세기의 최고의 예술장르로서의 헤프닝 펄퍼먼스가 될 것입니다. 개인의 고유성을 인정 할 때 화합과 융합은 비로서 새 생명을 탄생하는 배려의 미학입니다. 배려의 미학은 예술보다 중요한 미를 지닙니다. 서로 다른 음색의 악기들이 배려하지않고는 하모니를 이룰 수 없는 것은 곧 우리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삶이야 말로 예술적 삶의 컬레버레이션입니다. 이번 응모전은 대상의 구체성에서 벗어나 가장 기본적인 회화 요소인 점, 선, 면 그리고 색채를 이용해 모든 대상에서 탈피한 새로운 표현 양식, 즉 완벽한 추상화의 정립입니다. 나 자신의 교향곡 위에 미술과 문학을 통해 새로운 장르의 신 세계를 구축하고 무대라는 공간 위에서 미술과 음악을 끊임없이 교차하고자 하는 행위예술입니다. 미국에서 40년 동안 작품 활동을 하다가 한국에 귀화한 지 일년쯤된 어느 날 운명처럼 한 점의 그림이 다가옵니다. 이러한 새로운 장르예술 포인트는 단연 독특한 방식의 예술융합입니다. 음악은 무한한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러한 예술은 자연스레 그림과 문학으로 확장되어 다양한 예술 장르의 융합으로 이어집니다.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청각을 곤두서게 하는 화려한 색채. 이 두 예술을 현대 매체예술로 감상할 수 있도록 작품을 보고 만지고 직접 들으며 작품으로 들어가 보는 경험을 합니다. ‘추상’이라는 중요한 현대 미술 장르가 개척된 것처럼, 우연히 뒤집힌 작품을 보고 추상에 대한 새로운 의미와 해석을 정립해 ‘청기사파’를 주도한 칸딘스키의 입체적인 작품으로 승화합니다. 내가 생각한 빛과 색은 과연 무엇일까?

하이퍼리얼리즘이 초대한 미술! 이것은 관객이“그림 속으로 걸어가다”의 체험적 장르입니다.

귀로 듣는 미술, 눈으로 보는 음악, 이것이 클래식이 초대한 전위 예술입니다.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현대미술작품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예술을 위한 기술 습득’이 아닌 ‘예술을 통한 관계 맺기’를 지향한 예술에서 보물찾기 놀이로, 감상과 창작활동을 시작하며 참여자들에게 미술관에서 매번 다르게 노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음악을 하는 켄버스, 말하는 켄버스 음향 장비 시스템

1. 4CH AMP(EMA_400N) CD플레어. PC음성.등 모든 연결시스템이 가동되어 그림 속에 바튼을 눌리면 자동적으로 추렉이 선택되어 스피커를 구동시켜 줍니다.
또한 블루트스가 내장되여 있으며 USB를 사용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2. SPEAKER(JBL Control 25) JBL사의 스피커입니다. 각 스피커 출력이 100W이며 전시장에 4면에 설치 되여 전체출력이 400W 로서 인원이 100여명 정도 충분히 들을 수 있는 음질과 음색이 부드럽고 선명한 제품입니다.
접점입출력기기(EVP1010) 이벤트 플레이어 장비로 MP3에 설명이나 음악을 저장하여 플레이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1-10까지 구성할 수 있어 10곡에서 그림 옆에 push 스위치를 누르면 각 그림에 대한 설명이나 음악이 플레이 되여 앰프를 통하여 스피커로 소리가 나갑니다. 모든제품은 정품 신제품으로 사용이나 조작이 편리한 제품으로 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