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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르리얼리즘 쉬르는 마음을 설레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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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wee종합예술
댓글 0건 조회 500회 작성일 21-02-2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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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르는 마음을 설레게한다.



달에 지진이 발생하는것을 월진이라고 합니다.


심할때는 5.5도의 진도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달에는 지구와 달라 프레이트가 없으므로

 

지진이 일어날 이유가 없습니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처녀가 총각을 만났을 때

 

가슴이 울렁울렁 뛰는 것과 같습니다.

 

이때 처녀는 나무 뒤에 숨으면서

 

자기의 속살을 살짝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스의 철학자 디오게네스의 말입니다.


달은 처녀를 닮은 것 같습니다.


월 진으로 땅이 갈라지고

 

지축이 흔들릴 때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을 살짝 드러냅니다.


그냥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처녀의 마음처럼 울렁울렁 하면서

 

사시나무 잎의 뒷면처럼 소름을 솓구치며

 

0.9%의 달의 뒷면 속살을 보입니다.

 

문명의 발달로 달의 뒷면이 촬영되기 전의 일입니다.


문명의 발달로 여성들의 노출이 심화하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처녀의 이러한 현상을 총각이 놓칠 리가 없습니다.


총각은 순간을 캡쳐합니다.


여기에 의미를 부여하여

 

결혼을 합니다.


이처럼 쉬르는 긴장감이 있어야  명작이 탄생합니다.


이러한 작품을 쉬르리얼리즘이라고합니다.

 

달의 자전축 기울기 때문에 달의 뒷면 일부분을 아주 조금 볼 수 있습니다.

 

 

http://jakga.proit.gethompy.com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