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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그리스도의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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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wee종합예술
댓글 0건 조회 637회 작성일 21-02-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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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그리스도의 재림

미디움켄버스 위에 유화

사이즈: 1.6 x 4m

 

그림 해설:  

 

직선에서 곡선으로 가는 찰라는 언제나 회오리기 칩니다.

직립 하강 하시는 예수의 주제를 놓고 다양한 뜻을 함축하는 풍경화는 컨셉트의 다양성입니다.

아름다움은 스스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구름에 가리어 보이지 않던 승천 때와는 달리 재림 때에는 가시적으로 번개가 번쩍이듯 임재 할 것입니다.

"각인의 눈이 그를 보리라.(1:7)"

그렇다면 구속 받은 백성은 왜 보이 않는가! 천군천사는 왜 보이지 않는가!

물건을 메틸에스테르에 담그면 그 물질은 보이지 않습니다. 메틸에스테르는 강력한 빛의 굴절성을 가지는 빛깔이 없는 액체입니다.

눈과 공기의 굴절률이 같으면 빛의 굴절을 일으키는 유일한 원인이 제거되므로 아무것도 볼 수 없게 됩니다.

승천당시 구름에 가리어 예수를 볼수 없게된것은 바로 그 이유에서입니다.

한 주제 안에 다양성의 컨셉트, 쉬운일이 아닙니다.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지칠 때도 있습니다. 어떨 때는 메널리즘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몰입의 궤적, 물줄기가 소용돌이치고 구름이 소용돌이칩니다. 덩달아 마음도 소용돌이가 칩니다. 하늘은 대변혁이 일어닙니다. 오존층도 파귀됩니다.

천지 창조 때도 이러한 형상은 일어났습니다.

프랙탈 현상입니다. 프랙탈 아트의 현대적 의미는 미술 치료법입니다. 이 그림이 치료제가 되었으면 싶습니다!

성경에 물은 백성을 상징했습니다.그러므로 바다의 물과 같이 해일 수 없이 많은 무리들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