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검색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작곡

작곡계획

​위 종합예술 사이버 박물관입니다.

  

나의 미술관, 나의문학관특히 나의 음악관에 대한 역사적 가치와 접근성은 외간이 부여하는 객관성의 관심에 있을 겁니다.

패러다임에 묶여일상에서 보던것, 듣던 것. 읽던 것만 나열한다면 창작자로서 의미를 상실하겠지요. 예술작품에 신성함을 

창출하려면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야 합니다쉬운 일은 아니죠단시일에 해결될 문제는 더더욱 아니지만 만일 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착시현상에 불과 할 거예요예술을 담는 항아리를 만들기 위해 살아온 나의 평생의 목적은 이것 때문입니다

여로는 바로 미로였습니다어떤 때는 깨질 때도 있고 어떤 때는 구멍이 생겨 악보를 저장할 수가 없습니다

미니멀리즘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도 합니다일상에서 탈피하려면 새로운 것을 해야 합니다. 노래를 작곡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혀 새로운 노래가 만들어지려면 음계(scale)도 달라야합니다흔히 작곡할 때 쓰여지는 "도레미파솔라시" 7음의 서양 음계에서 

나의 독자적 음계를 계발해야 합니다핵사코드입니다(hexachord). 이 계음에는 이끔음을 배제합니다. 나의 곡에서 아예 마침표를 

없애버렸습니다. 그냥 쉬였다가 가는거지요인생노선에 마침표는 없습니다. 비단 죽음이 온다 할지라도 그것은 마침표가 아니라 

영원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입니다호랑이도 가죽을 남기는데 사람도 무언가를 남겨야지요. 그래서 예술은 긴 것입니다.

내가 작곡한 적지 않은 악보 속에도 쉬르리얼리즘이있습니다제목은 바위섬맘태입니다곧 나의 홈피에 올릴 계획입니다.



동영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위wee종합예술
댓글 0건 조회 355회 작성일 21-03-07 21:25

본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